남원 간편식 추어탕, 미국·캐나다·호주 수출

    남원 간편식 추어탕, 미국·캐나다·호주 수출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남원미꾸리추어탕협동조합이 생산하는 간편 조리식 추어탕이 오는 30일 미국, 캐나다, 호주 수출길에 오른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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