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사인&트레이드로 친정팀 롯데 복귀…최대 3년 9억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35)이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에 14년 만에 복귀했다. 전 소속팀 LG 트윈스는 26일 자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포구, 상암동에 ‘똑똑한 무인 도서관’ 개관Next: [아시안컵] 이강인 ‘환상 프리킥’, 상대 자책골 아닌 득점으로 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