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 계란 치기’ 넘어, 또 다른 ‘기적’ 꿈꾸는 신태용 인니 감독 “한국과 8강서 만나고파” [SS도하in]

    ‘바위에 계란 치기’ 넘어, 또 다른 ‘기적’ 꿈꾸는 신태용 인니 감독 “한국과 8강서 만나고파”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한국과 8강에서 만난다면 멋진 승부를 펼쳐보는 게 나의 시나리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지난 24일 조별리그 D조 3위를 확정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25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16강행 ‘막차’를 탔다. 이번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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