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 계란 치기’ 넘어, 또 다른 ‘기적’ 꿈꾸는 신태용 인니 감독 “한국과 8강서 만나고파”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한국과 8강에서 만난다면 멋진 승부를 펼쳐보는 게 나의 시나리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지난 24일 조별리그 D조 3위를 확정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25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16강행 ‘막차’를 탔다. 이번대회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 프라블럼””이라더니…이근, 무면허 운전 혐의로 송치돼Next: 울산 남구, 위기가구 생계지원금 인상…지원 기간도 연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