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명예훼손 혐의’ 형수 “”비방 목적 없었다”” 주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방송인 박수홍(54)씨의 사생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박씨의 형수 이모(53)씨가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현진, 피습 이틀째 입원치료…통증 심화로 오늘 퇴원 어려울듯Next: 송가인, 現 소속사와 오는 4월 계약만료…“다방면으로 긍정적 논의 중”[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