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메기 27만 마리 떼죽음… 안전 관리 허점 드러나

    진천군, 메기 27만 마리 떼죽음… 안전 관리 허점 드러나
    진천군의 대표 특산물인 메기가 전기 사고로 인해 대량 폐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일, 진천군 문백면 봉죽리에 위치한 메기 양식장에서 전기 시설 누전으로 인해 27만 마리의 메기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양식업자는 4억 5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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