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리처드슨 역주’ 미국, 여자 400m 계주 우승…남자 1위 캐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미국 남자 400m 계주팀은 실격…캐나다, 28년 만에 우승 (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미국 육상 여자 400m 계주팀이 ‘앵커'(마지막 주자) 셔캐리 리처드슨(24)…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태권도 서건우, 남자 80㎏급 3위 결정전서도 패배…메달 불발(종합)Next: 민주, 당권 레이스 종반전…오늘 경기 지역 경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