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환호하는 신유빈-오광헌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왼쪽)과 오광헌 감독이 10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은혜의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은 독일을 3-0으로 꺾고 꺾고 동메달을 땄다.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 또 쓰레기 풍선 띄워…경기 북부로 이동 가능성Next: 전 종목 4강, 32년 만의 메달 2개 획득하며 한국탁구 중심으로 ‘우뚝’ 신유빈 “후회 없다, 후련하다”[SS파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