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대표 된 지현우, 기억 찾은 임수향과 마주…설렘 순애보 (미녀와 순정남…

    제작사 대표 된 지현우, 기억 찾은 임수향과 마주…설렘 순애보 (미녀와 순정남)
    ‘미녀와 순정남’ 임수향이 시골 소녀에서 신인 배우로 변신한다. 오늘(10일)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37회에서는 김지영(임수향 분)과 고필승(지현우 분)이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마주한다. 앞서 감독으로서 승승장구하던 필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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