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라틴계 ‘백설공주’ 레이첼 지글러 “디즈니 공주 체험, 놀라운 경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디즈니 영화 ‘백설공주’가 2025년 3월 개봉을 결정한 가운데, 새로운 백설공주가 된 레이첼 지글러가 소감을 밝혔다. ‘백설공주’ 역은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발굴한 레이첼 지글러가 맡았다. 여왕 역할은 ‘원더 우먼’ 시리즈의 갤 가돗이 분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혼에 감사”” 강기정 시장, 올림픽 출전 광주선수단 격려Next: 대만 경제장관 “”전기요금 인상하더라도 한국보다 낮게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