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단장? 코치? 벤치서도 빛난 ‘삐약이’ 존재감, 32년 만의 탁구 ‘멀티 메달’ 역사 쓴 신유빈[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벤치에서도 신유빈(대한항공)은 바빴다. 신유빈과 전지희, 이은혜로 구성된 여자탁구대표팀은 10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아레나 파리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독일을 3-0 격파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탁구서 메달 또 나왔다, 독일 잡고 16년 만의 여자 단체전 동메달! 언니들 단식 활약 빛났다[SS파리in]Next: 여수 해상서 홀로 조업하던 70대 의식 잃은 채 발견…긴급 이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