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챔피언 탐베리 컨디션 ‘이상’ 결선 당일에도 응급실 다녀와…우상혁에 어떤 영향?[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높이뛰기의 강력한 우승후보, 지안마르코 탐베리(이탈리아)가 컨디션 회복에 애를 먹는 모습이다. 탐베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구급차에 누워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오전 5시에 극심한 신장 통증으로 인해 깨어났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유승민 선수위원 마지막 업무는 ‘신유빈 동메달 수여'(종합)Next: [올림픽] 50㎝ 차이로 또 4위 양희영 “”오늘 잠 못 잘 것 같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