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올스타 MVP의 몰락…‘동성애 혐오 욕설’ 논란으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재런 듀란(27·보스턴)이 동성애 혐오적 욕설을 한 뒤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보스턴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외야수 듀란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듀란의 징계 기간 급여는 ‘동성애 가족을 둔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주택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도심주택 특약보증’ 업무협약 체결Next: “”60대 이상 고령소비자 건강식품·이동통신 피해상담 많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