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올스타 MVP의 몰락…‘동성애 혐오 욕설’ 논란으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美 올스타 MVP의 몰락…‘동성애 혐오 욕설’ 논란으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재런 듀란(27·보스턴)이 동성애 혐오적 욕설을 한 뒤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보스턴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외야수 듀란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듀란의 징계 기간 급여는 ‘동성애 가족을 둔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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