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주 낙태 영상’ 조작 아닌 실제 충격…맘카페 분노 2년 ago57년 ago01 mins 36주 된 태아를 낙태했다는 한 유튜버의 영상이 조작이 아닌 사실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6월 유튜브에 ‘총 수술비용 900만원, 지옥 같던 120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됐다. 이 유튜버는 36주 만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자신의 낙태 수술 과정을 공…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천시, 유정숲 ‘춘향이 그네’ 설치…관광명소 부상Next: 경기북부경찰, 내달부터 후면 무인단속장비로 단속 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