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공사 현장서 철제구조물 추락해 70대 작업자 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옥천=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3일 오전 8시 7분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의 한 창고 신축 공사 현장에서 70대 A씨가 7m 높이에서 떨어진 철제 구조물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종시, 재활용품 가져오면 돈 준다? 이응가게 인기Next: 트럼프-머스크 대담 예정보다 지연…””엑스, 디도스공격 당한 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