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양주변전소 가스 폭발…외주업체 직원 1명 사망·1명 부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양주시 한국전력공사 변전소서 소화장치 탈거 작업 중 가스가 폭발해 외주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청소년 도박 예방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 필요””Next: 손현주 흑화vs김명민 분노, ‘아버지’라서 시작됐다 (유어아너) [TV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