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년 만에 첫 20홈런 달성한 이성규, 기대주 꼬리표 뗀 삼성 타선의 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가 이성규(31)를 앞세워 홈런 잔치를 벌였다.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서 7-2로 이겼다. 2연승을 거둔 삼성은 59승2무51패로 3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이성규가 타선의 도화선이 됐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마무리 좋아!’ 이범호 감독Next: 중고 사이트에 올림픽 기념품 봇물…시민 마라톤 메달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