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동일 명의 통장으로 보증금 편취””…세입자들 공인중개사 고소

    "집주인 동일 명의 통장으로 보증금 편취"…세입자들 공인중개사 고소
    경찰에 고소장 20여건 접수돼…피해액 수억원 예상
    (오산=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집주인 이름과 똑같은 명의의 단체통장을 만들어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공인중개사가 세입자들로부터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