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일 만이야’ 오타니, 연이틀 대포로 ‘시즌 37호’…타구 속도 176km→2층 관중석 떨어져 [SS시선집중]

    ‘48일 만이야’ 오타니, 연이틀 대포로 ‘시즌 37호’…타구 속도 176km→2층 관중석 떨어져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또 터졌다. 시즌 37호 홈런이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 방망이가 식을 줄 모른다. 오타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밀워키주 위스콘신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밀워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초 솔로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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