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일 만이야’ 오타니, 연이틀 대포로 ‘시즌 37호’…타구 속도 176km→2층 관중석 떨어져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또 터졌다. 시즌 37호 홈런이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 방망이가 식을 줄 모른다. 오타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밀워키주 위스콘신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밀워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초 솔로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합동 캠페인’ 실시Next: 최상목 “”국유재산 정책방향, ‘국민의 활용’에 방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