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노후 경로당 재건축 ‘착착’…””어르신 복합문화공간으로””

    양천구, 노후 경로당 재건축 '착착'…"어르신 복합문화공간으로"
    46년 된 청목경로당 2027년까지 재건축…낡은 경로당 12곳도 증개축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노후도가 심한 청목경로당 건물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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