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루 이어 과테말라도 대만과 단교?…현지 학자 “”가능성 높다”” 3년 ago57년 ago01 mins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남태평양 섬나라 나우루가 중국과 국교를 복원한 가운데 중미의 과테말라가 대만과 단교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 ‘배현진 피습’ 중학생 불구속 수사…공범·배후 여부 조사Next: ‘일손부족’ 일본, 외국인 취업체류에 운전·역무원도 허용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