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하면 ‘진짜 끝’→변명 안통한다…내용·결과 모두 ‘낙제점’ 클린스만호, 사활 걸어야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패하면 진짜 끝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에서 2위(1승2무)로 16강에 올랐다. 64년 만에 우승을 바라보는 클린스만호는 ‘1차 목표’인 16강에 올랐지만 상황은 좋지 못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응수 “금주를 왜 해!” 버럭… 역대급 센 유혹 빌런의 등장 (알콜 지옥)Next: [연합시론] 취임 한달 한동훈, 국민눈높이 맞는 ‘변화’ 실증해 보이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