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하면 ‘진짜 끝’→변명 안통한다…내용·결과 모두 ‘낙제점’ 클린스만호, 사활 걸어야 [SS도하in]

    패하면 ‘진짜 끝’→변명 안통한다…내용·결과 모두 ‘낙제점’ 클린스만호, 사활 걸어야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패하면 진짜 끝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에서 2위(1승2무)로 16강에 올랐다. 64년 만에 우승을 바라보는 클린스만호는 ‘1차 목표’인 16강에 올랐지만 상황은 좋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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