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렐라 없어도 괜찮아’ 삼성 외야, 국가대표+성장한 예비역 ‘듀오’ 있다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외야는 문제 없을 것이라 본다.” 삼성의 2024시즌 외야에 변화가 있다. 3년간 한 자리를 맡았던 호세 피렐라(35)가 없다. 마이너스라면 마이너스다. 대안이 있다. 국가대표로 성장한 김성윤(25)과 예비역 김재혁(25)이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크, ‘Pink Venom’ 뮤직비디오 8억 뷰 돌파Next: ‘리치언니’ 박세리 인생 첫 스키 도전… ‘버럭 본능’ 폭소 (전참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