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렐라 없어도 괜찮아’ 삼성 외야, 국가대표+성장한 예비역 ‘듀오’ 있다 [SS시선집중]

    ‘피렐라 없어도 괜찮아’ 삼성 외야, 국가대표+성장한 예비역 ‘듀오’ 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외야는 문제 없을 것이라 본다.” 삼성의 2024시즌 외야에 변화가 있다. 3년간 한 자리를 맡았던 호세 피렐라(35)가 없다. 마이너스라면 마이너스다. 대안이 있다. 국가대표로 성장한 김성윤(25)과 예비역 김재혁(25)이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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