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km/h 밟고 19세 두 여성 덮친 음주차…사고 후 술 더 마셔 (한블리…

    159km/h 밟고 19세 두 여성 덮친 음주차…사고 후 술 더 마셔 (한블리) [TV종합]
    ‘한블리’에서 과속 음주 차량으로 인해 발생한 사상사고를 조명했다. 13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기획 민철기/연출 강홍주·정민용)에서는 국민 그룹 ‘god’의 데니안이 함께했다. 데니안은 자동차 프로그램 MC, 카레이서 경력, 불도저 면허 소지 등 자동차 덕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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