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판 전날 술자리 갔다 징계 받은 롯데 나균안, 상동구장서 개인 훈련 시작 2년 ago57년 ago01 mins 선발등판 전날 지인과 술자리에 참석해 징계를 받은 나균안(26·롯데 자이언츠)이 최근 퓨처스(2군)팀이 사용하는 김해 상동구장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했다.롯데 구단 관계자는 11일 “나균안이 8월 초부터 상동구장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단 내규상 징계 도중 팀 훈련은 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르비아서 ‘리튬광산 개발’ 반대 대규모 시위Next: [부고]추평호(KBO심판) 장모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