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인신매매’ 완더 프랑코, 변호인 실수로…2심 9월로 연기

    ‘아동 성범죄·인신매매’ 완더 프랑코, 변호인 실수로…2심 9월로 연기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완더 프랑코(23·탬파베이)의 2심이 9월로 연기됐다. 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르토플라타 지방 법원은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프랑코의 2심을 오는 9월 27일로 연기한다고 지난 15일(한국시간) 밝혔다. 이날 프랑코는 변호사, 가족과 함께 심리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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