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인신매매’ 완더 프랑코, 변호인 실수로…2심 9월로 연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완더 프랑코(23·탬파베이)의 2심이 9월로 연기됐다. 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르토플라타 지방 법원은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프랑코의 2심을 오는 9월 27일로 연기한다고 지난 15일(한국시간) 밝혔다. 이날 프랑코는 변호사, 가족과 함께 심리에 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산군 내포역세권 개발행위 허가제한지역 축소 지정Next: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정책본부장에 배상업…내부 승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