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된 DJ 동교동 사저,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재단장 2년 ago57년 ago01 mins 김홍걸 “”사저 매입자와 민간기념관 활용 합의””…10월 일반 공개 박찬대 “”사저 매각 논란 송구…당, 사저 회수에 최선 다할 것””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 어려운 걸 해냈다…세계 최강 한국 양궁 6인 ‘놀면 뭐하니?’ 출격Next: 亞증시에 美연착륙 기대 훈풍…닛케이 주간상승률 4년만에 최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