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타격감’ 저지, 82년 전 ‘테드 윌리엄스’에 도전

    '미친 타격감' 저지, 82년 전 '테드 윌리엄스'에 도전
    [동아닷컴] 자신의 2번째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가 무려 82년 만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저지는 16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20경기에서 타율 0.333와 43홈런 110타점 95득점 142안타, 출루율 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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