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때문에 인생 망해” vs “본인 잘못”… ‘징역 1년’ 공무원 두고 설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감독을 맡았던 공무원 A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A씨의 책임 범위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검찰은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장기간 무단결근한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탄소년단 뜨자 캐나다 토론토 들썩…‘BTS 위켄드’ 선포Next: 팔도, 왕뚜껑·도시락 등 가격 인상…용기면 평균 5.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