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끊어라” 김동완, 박위 지지했다가 또 해명…팬들도 ‘부글부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의 ‘SNS 소신 발언’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KTX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박위를 두둔하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가 비판이 쏟아지자 추가 해명에 나섰다. 김동완은 23일 자신의 SNS에 “앞선 글의 취지가 다르게 전해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이 ‘반일’? 정작 日팬은 감쌌다…“네타 돼 안타깝다”Next: CJ제일제당 PHA, 미국 주요 언론서 주목…생분해성·활용도 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