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 빌라’ 준다더니 아직 없는 집?…백현, 전세·미정산까지 ‘630억 피해설’ 40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MC몽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을 둘러싼 사태를 언급하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이 백현”이라고 주장했다. 핵심은 전속계약금이다. 이진호는 백현이 전속계약 과정에서 350억원 상당의 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완·SBS까지 후폭풍… 박위 ‘KTX 논란’ 끝없이 커진다Next: “이승기 105억? 백현은 630억” 백현, ‘차가원 사기’ 최대 피해자설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