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차세대 기대주’ 전하진, 남자 주니어 세계선수권 트랙 스프린트 동메달…韓 3년 연속 메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사이클 ‘차세대 기대주’ 전하진(전라고)이 2026 트랙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 스프린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해당 종목 3년 연속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에도 성공했다. 계 전하진(전라고)은 23일(한국시간) 벨기에에서 열린 남자 주니어 스프린트 예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팔도, 왕뚜껑·도시락 등 가격 인상…용기면 평균 5.5%↑Next: 비비, ‘워터밤 선정성 논란’ 후 입 열었다…“돈 낸 사람 즐겁게 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