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감독·선수 그라운드 충돌, 김현석·이승우 왜 언쟁 벌였나…전북은 연패 탈출, 울산은 연패 수렁

    초유의 감독·선수 그라운드 충돌, 김현석·이승우 왜 언쟁 벌였나…전북은 연패 탈출, 울산은 연패 수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현대가 더비’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펼쳐졌다. 선수와 상대 팀 감독이 경기 중 크게 언쟁을 벌인 것이다. 전북 이승우와 울산 김현석 감독이다.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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