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반일’? 정작 日팬은 감쌌다…“네타 돼 안타깝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원이는 지난 21일 리센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포켓몬 카드숍을 찾아 약 60만원어치 카드를 개봉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논란은 미개봉 카드 팩을 가위로 자르면서 시작했다. 카드숍 사장이 미국에서 유행하는 방식이라며 개봉하지 않은 팩을 반으로 잘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끝까지 나를 믿었다”…추성훈, 암흑기 이겨낸 비결은 꾸준한 ‘자기 관리’Next: “SNS 끊어라” 김동완, 박위 지지했다가 또 해명…팬들도 ‘부글부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