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내지 마!” 서교림 깨운 삼천리그룹 이만득 회장의 ‘명품 조언’ 메이저 퀸+전관왕 등극[KLPGA 선수권]

    “욕심내지 마!” 서교림 깨운 삼천리그룹 이만득 회장의 ‘명품 조언’ 메이저 퀸+전관왕 등극[KLPGA 선수권]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침착하게 욕심부리지 말고, 네 골프 하라.” 삼천리그룹 이만득 회장의 덕담이 ‘막내’ 서교림(20·삼천리)의 메이저 퀸 등극을 이끌었다. 잔뜩 꼬인 경기흐름 탓에 자책도 많았지만, 마지막 세 홀을 남기고 발휘한 뒷심이 끝내 우승으로 이어졌다. 서교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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