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귀여운 척 그만”…권은비, 절친의 경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권은비가 동료 최예나에게 유쾌한 일침을 가했다. 최예자는 지난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했다. 이날 객석에선 함께 아이즈원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돈 아껴 써라”…추성훈, 딸 사랑이 향한 영상편지 끝 ‘돌직구’Next: “모두가 우상향을 좇을 때 ‘발’이 되겠다”…O.O.O가 부른 김창훈의 ‘낮은 사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