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105억? 백현은 630억” 백현, ‘차가원 사기’ 최대 피해자설 등장 3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MC몽과 차가원 회장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최대 630억 원대의 금전적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을 통해 원헌드레드 및 차가원 회장을 둘러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50억 빌라’ 준다더니 아직 없는 집?…백현, 전세·미정산까지 ‘630억 피해설’Next: 풀무원, 1인가구 식생활 맞춤 공략…지속가능식생활 클래스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