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우상향을 좇을 때 ‘발’이 되겠다”…O.O.O가 부른 김창훈의 ‘낮은 사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두가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시대다. 차트 순위도, 주가도, ‘좋아요’와 팔로어도 올라갈수록 환영받는다. 김창훈은 정반대 방향을 택했다. 가장 낮은 곳에서 누군가를 묵묵히 떠받치는 ‘발’이 되겠다고 노래한다. 밴드 O.O.O(오오오)가 부르고 연주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예나, 귀여운 척 그만”…권은비, 절친의 경고Next: 장재인, 16년 만에 슈스케 ‘악마의 편집’ 폭로 “김윤아 모른다는 장재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