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항만관광공사 경영이 여전히 불안하다. 경영 악화를 타개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또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지난 6일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공기업 2023년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지방공기업 평가대상은 총 262개 기관이며 경영관리와 경영성 등 2개 분야 내 20여개 세부지표에 따라 평가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지방공공기관 혁신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등 주요 공공정책 추진, △경영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에 중점을 뒀다.평가 결과, 당진항만관광공사는 가장 낮은 등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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