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2차대전 전후 호수에 버린 탄약 처리법 공모

    스위스, 2차대전 전후 호수에 버린 탄약 처리법 공모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스위스가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해 비축했다가 호숫물에 대량 투기한 탄약과 폭발물을 처리할 방안을 놓고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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