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 벨기에 떠나 튀르키예 무대 이적 임박 “내가 가고 싶어서 가자고 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홍현석(KAA헨트)이 튀르키예 이적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홍현석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가 가고 싶어서 가자고 한 겁니다. 에이전트형은 가지 말자고 한 분입니다”라고 적었다. 홍현석은 최근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설에 휩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기장군 “주민 수용성 없는 일방적 풍산 이전, 절대 반대”Next: 부산진구, 찾아가는 생활안전체험·안전 한 바퀴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