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 벨기에 떠나 튀르키예 무대 이적 임박 “내가 가고 싶어서 가자고 했다”

    홍현석, 벨기에 떠나 튀르키예 무대 이적 임박 “내가 가고 싶어서 가자고 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홍현석(KAA헨트)이 튀르키예 이적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홍현석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가 가고 싶어서 가자고 한 겁니다. 에이전트형은 가지 말자고 한 분입니다”라고 적었다. 홍현석은 최근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설에 휩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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