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권 8개 시군 오존주의보 해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경기 북부권 8개 시군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16일 오후 6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고양·의정부·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이다. 해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년 연속 ‘꼴찌’ 당진항만관광공사..불명예 어쩌나Next: 당진시는 미술문화도시가 될 수 있을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