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부라에 복수 성공한 스피박 “다음은 톱랭커 원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북극곰’ 세르게이 스피박(29∙몰도바)이 마르친 티부라(38∙폴란드)를 꺾었다. 4년 반 만에 복수에 성공했다. UFC 헤비급 헤비급(120.2kg) 랭킹 9위 스피박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 올림픽 한국 선수단 경기력 성과 포상금 총액 약 15억원Next: 英 극우 폭력시위 단속에 교도소 ‘포화 직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