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이승현 4주 진단’ 삼성, 레예스 발목 부상 피해 한숨 돌렸다

    ‘햄스트링 부상 이승현 4주 진단’ 삼성, 레예스 발목 부상 피해 한숨 돌렸다
    삼성 라이온즈가 최악의 상황은 모면했다.삼성은 12일 좌완 선발투수 이승현(22)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간 안정이 필요하다는 병원 진단 결과에 따른 결정이다. 하지만 또 다른 선발투수 데니 레예스(28)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레예스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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