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첫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 동상, 발목 잘린 채 도난…흑인 인권운동 헌신 인물

    ‘메이저리그 첫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 동상, 발목 잘린 채 도난…흑인 인권운동 헌신 인물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최초 흑인 선수였던 재키 로빈슨(1919~1972) 동상이 도난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캔자스 한 공원에 있던 로빈슨 동상이 발목만 남긴 채 잘렸다.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캔자스수 전역이 분노에 휩싸였다. AP통신은 27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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