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첫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 동상, 발목 잘린 채 도난…흑인 인권운동 헌신 인물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최초 흑인 선수였던 재키 로빈슨(1919~1972) 동상이 도난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캔자스 한 공원에 있던 로빈슨 동상이 발목만 남긴 채 잘렸다.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캔자스수 전역이 분노에 휩싸였다. AP통신은 27일(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통비 만원이라도 아껴야죠”” 기후동행카드 첫날 시민 기대감Next: [포토]요스바니-전광인, 잘 밀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