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추성훈, 2년 만에 링 복귀→1라운드 KO 패배

    '49세' 추성훈, 2년 만에 링 복귀→1라운드 KO 패배
    [동아닷컴] 2년 만에 글러브를 다시 끼고 링에 오른 추성훈(49)이 니키 홀즈컨(41, 네덜란드)에게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추성훈은 28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홀즈컨과 ‘ONE 165’ 계약 체중 85㎏ 경기에 나섰다. 이날 추성훈은 지난 2022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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