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침묵 속 오현규 깨어날까 “기회가 오면 골 넣을 준비 돼 있다”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기회가 오면 골 넣을 준비 돼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클린스만호’의 스트라이커 오현규(셀틱)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안컵 16강전 필승 의지를 밝히며 말했다. 오현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을 사흘 앞둔 2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9세’ 추성훈, 2년 만에 링 복귀→1라운드 KO 패배Next: ‘신성’ 신네르, 이탈리아 선수로 48년 만에 메이저 테니스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