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꺾은 시너, 호주오픈 정상 ‘첫 메이저 우승’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세계 최강의 노박 조코비치(37)를 꺾고 호주 오픈 결승에 오른 야닉 시너(23)가 통산 첫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다. 시너는 28일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파크 로드 레이버에서 다닐 메드베데프(28) 2024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결승전을 가졌다. 이날 시너는 첫 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코비치 독주’ 끝낸 시너, 호주오픈 챔피언 등극…메드베데프에 1, 2세트 내준 뒤 극적 역전드라마Next: 담양서 컨테이너 화재로 60대 여성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