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수사에 33년 억울한 옥살이 伊 양치기 무죄

    무리한 수사에 33년 억울한 옥살이 伊 양치기 무죄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에서 살인죄 누명을 쓰고 33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남성에게 뒤늦게 무죄가 선고됐다고 안사(ANSA)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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