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파리 ‘올림픽 새 역사’ 대한민국 근대5종, LH 40년 후원 빛을 발하다 [SS시선집중]

    도쿄→파리 ‘올림픽 새 역사’ 대한민국 근대5종, LH 40년 후원 빛을 발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근대5종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역사를 썼다.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로 성승민(21·한국체대)이 메달리스트가 됐다.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도 있다. 그냥 될 리 없다. 든든한 후원이 있어 가능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다. 이번 올림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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