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파리 ‘올림픽 새 역사’ 대한민국 근대5종, LH 40년 후원 빛을 발하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근대5종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역사를 썼다.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로 성승민(21·한국체대)이 메달리스트가 됐다.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도 있다. 그냥 될 리 없다. 든든한 후원이 있어 가능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다. 이번 올림픽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장르 팬층 노린 게임으로 글로벌 공략””Next: 고양 일산호수공원 수질 관리 강화…원수처리시설 개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