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빅플래닛과 재계약…올 하반기 컴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MANIAC(매니악)’으로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그룹 VIVIZ(비비지)가 현 소속사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23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최근 VIVIZ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2021년 신비, 은하, 엄지의 새 출발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심경 “돈은 쓸만큼 있어”Next: 올해 BIFF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에 故 이선균씨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